전통적으로 왕족과 귀족들이 살았던 도시 헤이그는 현재도 네덜란드의 행정 및 정치의 중심지이며, 국회와 정부부처 및 세계 각국의 대사관이 들어서 있습니다. 중앙관청이 들어서 있는 비넨호프, 평화궁 (국제사법 재판소), 이준열사 기념관, 그리고 재개관을 마친 왕립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을 방문하면서 헤이그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. 네덜란드의 명소를 실물의 1/25 크기로 재현한 헤이그 최대의 관광 명소인 미니어처타운 마두로담 방문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하는 장소입니다.
**추천 일정**
09:00 암스테르담 출발
이준 기념관 - 비넨호프 - 점심식사 - 파노라마 또는 마우리츠하위스 관람 - 평화궁 - 마두로담 - 북해해변
18:00 암스테르담 도착